나는 남들이 흔히말하는 티칭프로 혹은 세미프로 골퍼이다.
전문적으로 레슨을 해주거나 대회에 나가는 일등은 불가능한 허접한 프로. ㅋㅋ
정확히 말하자면 그런 자격증을 소지한 영업사원 정도 되겠다.
샾에서 레슨을 하기보단 물건을 팔아제끼는 것에 몰두하는 ... ^^
물론 일반 닭장이나 렌지로 나가 레슨프로를 할수는 있으나 아직 자신이 없다 나의 후덕함이...
아니 이곳에서의 생활이 안정되어 다른곳에서의 시작이 두려운 탓이 제일 큰숙제 인듯
사실 우리 부모님이 만족하고 좋아하시기 때문에 그걸 깨서 가정에 파탄을 일으 키고 싶지도 않다. ㅋㅋㅋ
하지만 계속 이곳에서 머무를수도 없는 것이고 올해부턴 연습량을 늘려 서른이 되면 독립을 해야할 것 같다.
기다려라 소녀떼 미씨떼들이여 내가 너희를 인도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