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이글루스 블로그에 입성.
수많은 블로그를 접하며 막연하게 남아 나도 이런 멋진 블로그를 가지고 싶다라고 입으로만 떠들어
대던 촌놈이 드뎌 한발 내딛게 되었다.
누군가의 블로그처럼 되기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 무언가 해보고싶었기 때문일지 몰라도 어느때보다도
열심히 이곳을 들락날락 거리며 시간을 지낼샘이다.
지금의 나의 생각.관심.고민 시간이 지나 다시한번 되돌아볼 기회를 위해서라도 재미있게 만들어 보련다.
최대한 나의 원초적인 생각과 관심을 표현하고 싶다.
일, 사랑, 돈, 이따위 시덥잖은 것들에 대해서 말이다.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해탈의 경지에 올라서 그것들에대해
무감각하다고 입으로만 떠들어 재끼며 전전긍긍하는 나!
이곳은 날위해 투자하는 곳이며 그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지금 이글을 쓰는것도 조금은 생산성 있는
행동이지 않은가! 축하한다. 잘해봐라. 멋진남자가 되기 위해 ~ 촌놈아~